알아도 안하는 가장 쉽게 오해를 푸는 방법


대화 

의미가 있는 대화도 좋고,
의미가 없는 대화도 좋고,
심도 있고 깊은 대화도 좋고,
아무 생각없이 하는 대화도 좋고,
오랫동안 앉아서 하는 대화도 좋고,
잠깐 스쳐가듯 지나가는 대화도 좋고,
다른 사람과 하는 대화도 좋고,
가끔은 혼자 자신과 하는 대화도 좋다.

- 지상철의《특별하지 않은 너를 위해》중에서 - 

 

살면서 안고가는 수 많은 오해중.. 
대화가 없거나 너무 적어서 생기는 것 들이 꽤 많을 것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만약,
소중한 사람과 오해가 생겼다면..
 
대화를 더 많이 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추억이 기억으로 넘어가 듯 소중한 사람이 아는 사람으로 넘어가기 전에 말이죠.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0) 2024.06.18

+ Recent posts